TÜNEL 중앙역
한강 잔디 위 장난감 미니버스와 돗자리
PLATFORM01
어른이 놀이터

한강에 돗자리 펴고 맥주 한 잔. 어릴 때 하던 유치한 놀이를 다 커서 술 한 잔 들고 다시 합니다. 크게 모여서 그날 하루 실컷 놀고 헤어져요.

자세히 ⌄

수건돌리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물총.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하던 것들이에요. 그걸 어른이 되어 맥주 한 잔 들고 다시 하면 이상하게 더 재밌습니다.

잘하고 못하고가 없는 놀이만 골라요. 규칙이 세 줄을 넘지 않고, 늦게 합류해도 바로 낄 수 있는 것들이요.

야외에서 크게 모이는 게 기본이에요. 인원이 많을수록 재밌는 놀이 위주로 준비합니다
수건돌리기·무궁화꽃·물총·눈치게임처럼 준비물이 거의 없는 것들이요
닉네임으로만 불러요. 직업이나 나이는 묻지 않습니다
밝을 때 몸 쓰는 놀이를 하고, 어두워지면 둘러앉아 카드게임과 치맥으로 넘어가요
혼자 신청해서 혼자 오셔도 됩니다. 대부분 그렇게 와요
중간에 먼저 가셔도 되고, 늦게 합류하셔도 됩니다
돗자리와 게임 도구는 저희가 챙겨요. 회차마다 드리는 것(맥주·간식 같은)은 일정에 적어 둘게요
오늘의 잔디밭
10.3
OPEN

모임 날, 여기가
우리 돗자리예요

당일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마음에 드는 사진에 한 표. 다음 순서 안내와 뒤풀이 조도 여기서 봐요.

  • 10월 3일 1회 당일에 열려요
  • 현장에서 알려드리는 행사 코드로 들어와요
  • 사진은 올린 사람이 동의한 것만 같이 봐요
잔디밭 들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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